맑은 하천과 풍요로운 산,
해와 바람, 물과 나무가 조화로운 아람마을의 이야기
봄이 되면 마을에 가득차는 개구리 울음소리, 소원을 들어주는 동굴,
사람과 동물, 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풍족한 결실을 만드는 마을
아람마을 즐기기
푸른 숲 속을 걸으며 힐링하며,
귀여운 카트를 타고 마을을 산책하고,
정겨운 풍경과 함께 행복을 느끼는 시간.
아람마을에서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합니다.

코스모스 축제

활짝 피어나 마을을 아름답게 물들이는 코스모스

일시 : 2018년 8월20일 ~ 9월30일
장소 : 아람마을 일대
주최 : 홍천군, 아람마을
연락처 : 033-123-4567

재미있는 아람마을 설화

동굴 이야기

하나. 아미스님 이야기

동학농민운동으로 세상이 들썩거리던 시기.
아미스님은 아미사에서 수행을 하던 중 꿈에서 개구리를 만나고
큰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는 이야기.
그리고 예지몽을 통해 본 장면들을 마을사람들과 함께 대비하였다.

둘. 할머니 이야기

밝고 명량했던 소녀는 할아버지를 따라 무궁화동산을 만나게 되었다.
시간이 지나 광복을 맞이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소녀는 남은 식구들과 피난 후 집에 돌아온 후 할아버지의 죽음을 알리는 소식을 접한다.
어느 날, 스님을 만나 할아버지와의 인연을 듣게되고
꿈에서 개구리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과 이웃의 삶과 번영을 위해 오랜시간동안 기도를 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