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하천과 풍요로운 산,
해와 바람, 물과 나무가 조화로운 아람마을의 이야기
봄이 되면 마을에 가득차는 개구리 울음소리, 소원을 들어주는 동굴,
사람과 동물, 식물이 함께 어우러져 풍족한 결실을 만드는 마을
풍요로운 삶의 터전, 아람마을
햇빛과 바람이 좋고,
맑은 하천과 산이 어우러진 살기좋은 터전,
역사전 사건을 함께 겪으며 성장하는 사람과 자연.
마을의 주요한 역사적 사건.
동학농민운동의 의지와 희생된 선조를 기리는 장소.
자연과 사람이 함께하는, 아람마을
성장과 결실의 기운이 깊에 베어있는 곳,
자연과 동물,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풍족한 생명의 땅.
성장과 결실의 터전, 아람마을
생태적, 문화적, 역사적으로
‘성장과 결실’의 의미를 깊숙이 기억하고
앞으로 나아가며 성장하는 땅.